Google 스토어에 없는 이유
드론을 자동으로 날리려면 DJI의 개발 키트가 필요한데, 가장 널리 쓰이는 드론들, 그 가운데 Mini 2까지 지원하는 버전이 최근 Google이 도입한 기술 요건을 맞추지 못해요. 아마 지금 드론을 날릴 때 쓰고 계실 DJI Fly가 스토어가 아니라 DJI 사이트에서 내려받게 되어 있는 것도 같은 이유예요. 진열대에 오르자고 기능을 덜어낸 버전을 드리기보다, 가지고 계신 드론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앱을 드리는 편을 골랐어요.
필요한 것
- 최근 Android 휴대폰(버전 10 이상)과 몇 기가바이트의 여유 공간.
- YumaFLY 계정. 1분이면 만들고, 체험 측량 두 번이 따라와요.
- 자동 비행에는 호환되는 DJI 드론과 그 조종기. 계산만 할 때는 그것도 필요 없어요.
어떤 드론에서 되나요
YumaFLY를 쓰는 방법은 두 가지이고, 두 번째는 드론을 가리지 않아요.
- 앱이 조종하는 비행: DJI Mini 2, Mini SE, Mavic Mini, Air 2와 Air 2S, Mavic 2, Phantom 4, 그리고 Matrice 시리즈. 앱이 경로를 그리면 드론이 알아서 따라가요.
- 사진 올리기: 어떤 브랜드의 어떤 드론이든 되고, 손으로 찍은 사진도 돼요. 늘 하던 대로 날리고 사진을 올리면 계산은 똑같고 비용도 같아요.
업데이트
앱이 알아서 새 버전이 있는지 확인하고 시작할 때 알려 줘요. 이 페이지에 다시 올 일은 없어요. 한 번만 내려받으면 돼요.